스마트 미터가 더 스마트 해진다면?
- Harry Ahn
- 2022년 4월 7일
- 1분 분량

단순히 사용량만을 원격 검침하는 기존의 “스마트 미터(AMI)”
기존 스마트 미터(AMI)에 인공지능 분석 모듈을 탑재하여, 세부 전력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술이 있다면, 별도의 설치 비용과 운영 비용 없이 스마트미터를 교체하는 것만으로 에너지 가시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사업화
가시화는 그 자체로 전력사용의 절약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전력 사용량이 피크를 이루는 고비용의 상황을 피하여 국가적 에너지 생산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고, 전력 장치들의 이상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여 전력 장치의 고장이 초래하는 손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가시화 장치가 수집한 전력의 빅데이터는 다양한 BTM(Behind-the-Meter) 서비스를 창출하여 새로운 신산업을 개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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